

Prompt
강릉 1박, 엄마랑
Day 1NeonAuto · map data

다녀온 곳마다 불이 켜집니다.
같은 지도라도 내가 걸은 길, 내가 찍은 사진, 내가 꾸민 랜드마크가 놓이면 세상에 하나뿐인 장소가 됩니다.
사진 한 장이 아니라 돌려 보고 들여다보는 작은 공간으로 남깁니다. 실제 지도로 짓습니다.
Speciai가 일정을 짜고, 지도를 읽어 모형을 짓고, 기억을 제자리에 놓습니다. 마지막 손길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스페샤이 · speciai = special + space + ai
카드마다 그 모형을 만든 한 줄과 스타일, 그리고 지도에서 자동으로 만든 것인지 손으로 만든 컨셉인지를 적었습니다.






떠나기 전의 모형은 꺼져 있습니다. 다녀온 곳부터 하나씩 켜지고, 그날의 길이 빛으로 이어집니다. 스크롤해 보세요.

한옥은 지도 태그와 건물 이름으로 고른 한옥 에셋으로 지었습니다.
정자형 쉼터 태그를 읽어 정자 에셋을 세웠습니다. 기둥과 용마루가 빛납니다.
동선이 닿는 호수는 물가 띠까지 함께 남깁니다.
모래 해변에는 파라솔과 망루가 놓입니다.
하루가 끝나면 그날의 길 전체가 켜지고, 찍은 사진과 목소리가 제자리에 내려앉습니다.
여행 중에는 휴대폰이 사진·음성·핀 메모와 걸은 길을 조용히 모읍니다. 다녀오면 찍힌 자리와 시각을 따라 모형 위 제자리에 내려앉습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청한 일정과 모형이 휴대폰에 들어옵니다. 여행 날짜를 정하면 그 기간만 기록하도록 맞춰 둡니다.
걸은 길은 저전력으로 기록하고, 사진은 보관함에서 알아서 가져옵니다. 음성과 메모는 버튼 하나로 그 자리에 남깁니다.
와이파이에서 올리면 모형 위 제자리에 자동으로 놓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자리는 끌어서 옮기고, 뺄 것은 뺍니다.
찍은 위치와 시각(사진 정보)으로 가장 가까운 장소에 붙습니다. 위치가 없는 사진은 그 시각에 있던 자리에 놓입니다.
녹음한 자리에 꽂히고, 받아 적은 한 줄이 함께 붙습니다.
쓴 자리에 꽂힙니다. 나중에 끌어서 옮길 수 있습니다.
휴대폰 위치 기록을 모형의 길에 맞춰 그립니다. 15분 넘게 머문 곳은 ‘머문 곳’으로 제안합니다.
원본은 내 저장소에 두고, 모형에는 작은 썸네일만 올립니다. 위치 기록은 여행 기간에만 켜고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스타일은 색을 바꾸는 필터가 아닙니다. 같은 계획을 에셋마다 다른 변형으로 다시 짓습니다.

공개 지도와 표고 데이터에서 출발해 규칙으로 짓습니다. 아래 숫자는 강릉 DAY 1을 자동 생성했을 때의 실제 값입니다.



실루엣은 그대로 두고 조명·패턴·첨탑·창문 픽셀을 바꿉니다.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보냅니다.
곧 떠나는 여행이 있나요? 테스터로 먼저 만들어 드립니다.